경주 돌아보기
호세킹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세명라이트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호세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세지존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스터탱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26.7배가 쌍승 3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축제의빛까지 더하면 삼복승 6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