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늘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삼다비호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유랑극단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삼다비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성불신동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