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패대왕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코리아킹을 앞섰습니다. 8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하오름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신흥고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