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구가 디플러메틱미션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후즈퍼펙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홍남불패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디플러메틱미션이 들어오면서 복승 12.0배가 쌍승 2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후즈퍼펙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