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일천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미라클러버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미라클러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미라클러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409.2배가 쌍승 80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플래시까지 더하면 삼복승 8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