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왕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6 · 최근이 앞). 단승 7.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큐피드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1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정제국까지 더하면 삼복승 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