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시티가 쫓길 일 없이 장산불패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볼라벤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장산불패가 들어오면서 복승 79.1배가 쌍승 16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정스카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37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