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쾌속질풍이 대마지존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이스트퀸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쾌속질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마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48.3배가 쌍승 8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페이스포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28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