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방태양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오션스드림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9 · 최근이 앞).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스터탱크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오션스드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운도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션스드림이 들어오면서 복승 47.0배가 쌍승 17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다크가디언까지 더하면 삼복승 25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