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성리더가 금수봉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강인해는 5착이었습니다. 3착은 보라존·샤인클로버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두령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수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5.9배가 쌍승 1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보라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1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