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싱싱캣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싱싱캣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노누아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브리그가 들어오면서 복승 67.8배가 쌍승 15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페르시아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22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