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려사랑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늘었던 포티선데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샤키보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볼포니매직이 들어오면서 복승 3.0배가 쌍승 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포티선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