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라클러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와일드퀸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일드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와일드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5.3배가 쌍승 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레드문까지 더하면 삼복승 2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