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천에이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트리플나인을 앞섰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돌아온현표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라팔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트리플나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2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팔까지 더하면 삼복승 2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