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스티플이 큐피드총알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년만년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킹스티플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산멘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큐피드총알이 들어오면서 복승 16.7배가 쌍승 4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매직탑까지 더하면 삼복승 9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