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내사랑담양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굿투유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3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굿투유가 들어오면서 복승 365.9배가 쌍승 81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빛의바다까지 더하면 삼복승 10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