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종일여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스트롱필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4.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대왕신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해굿쇼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트롱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711.3배가 쌍승 2,35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왕신까지 더하면 삼복승 45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