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포스카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신데렐라맨을 앞섰습니다. 7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신데렐라맨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