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포여장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필드스캠퍼를 앞섰습니다. 13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필드스캠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