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마성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수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영실기암이 들어오면서 복승 11.2배가 쌍승 1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마트에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6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