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상여제가 금강제국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퍼펙트딜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강제국이 들어오면서 복승 134.2배가 쌍승 30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송암히어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2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