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여걸이 반 발짝 차이로 세종신천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4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종신천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