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엠포유가 다이긴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비호바람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에버마운틴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다이긴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22.6배가 쌍승 4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코리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4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