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마운틴이 개나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7 · 최근이 앞).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혜리온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개나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퍼펙틀리재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개나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5.9배가 쌍승 1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퍼펙틀리재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7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