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이스준이 엄지강호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강남굴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명깃발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엄지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2,620.1배가 쌍승 5,38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진명깃발까지 더하면 삼복승 3,53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