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포엔젤이 지봉만세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알렉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