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트롱러브가 반 발짝 차이로 그리핀을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9-10 · 최근이 앞).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삼정파이터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리핀이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3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터프러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1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