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빛로드가 쫓길 일 없이 와이키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8kg 줄었던 와이키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승리사랑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와이키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75.3배가 쌍승 9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승리사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27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