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상오름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창세를 눌렀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창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볼포니매직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창세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4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볼포니매직까지 더하면 삼복승 3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