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페셜조이가 스페셜스타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8 · 최근이 앞).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남산축제는 7착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페셜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33.7배가 쌍승 5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슈거빅토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6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