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마트드리머가 네페르티티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10 · 최근이 앞). 단승 132.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제피로스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스마트드리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카리스마퀸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네페르티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444.6배가 쌍승 2,56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엑톤가야까지 더하면 삼복승 6,52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