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프라미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르고퀸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당찬비상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아르고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당찬여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르고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1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당찬여걸까지 더하면 삼복승 13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