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세리온이 로열빅토리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로열빅토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트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로열빅토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8.8배가 쌍승 1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진명깃발까지 더하면 삼복승 1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