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탄성연발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호루라기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탄성연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초원신비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호루라기가 들어오면서 복승 80.5배가 쌍승 21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페이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6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