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완승불패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아틀라스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2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아틀라스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산태양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틀라스투가 들어오면서 복승 73.0배가 쌍승 30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몬거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