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관악대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알렉산드라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관악대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알렉산드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37.3배가 쌍승 17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낭만시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5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