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광복칠십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매직탑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1.2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광복칠십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디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매직탑이 들어오면서 복승 6.6배가 쌍승 1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레디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