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페이스포트가 머리 하나 차이로 코스모스킹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6.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몰리두커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코스모스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10.3배가 쌍승 2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일생무패까지 더하면 삼복승 6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