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막강질주가 이반질린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막강질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데스페라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