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이징퓨처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퍼펙트빅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미라클러버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라이징퓨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지스요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퍼펙트빅씨가 들어오면서 복승 16.6배가 쌍승 5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지스요새까지 더하면 삼복승 10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