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상오름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스테파노를 눌렀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8-10 · 최근이 앞).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컴퍼스는 4착이었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테파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19.9배가 쌍승 3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엄지손가락까지 더하면 삼복승 3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