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세븐이 샤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피더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샤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샤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18.5배가 쌍승 3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성산가야까지 더하면 삼복승 13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