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좌타거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한백천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한지대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한백천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