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불패가 반 발짝 차이로 석세스스토리를 따돌렸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프링날리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천재보고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부경시대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