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로페서실버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중앙대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일드버닝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