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디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샴로커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렛츠고런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샴로커가 들어오면서 복승 3.5배가 쌍승 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카이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9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