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커맨더코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마이티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7.5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커맨더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갈색전령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마이티젬이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1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황금세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