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람속으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서창비호를 눌렀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르고베스트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서창비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654.4배가 쌍승 1,33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평촌영웅까지 더하면 삼복승 24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