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홀리플라잉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빛의바다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호위무사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라크윙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빛의바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32.4배가 쌍승 10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크윙까지 더하면 삼복승 27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