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도자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남수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10 · 최근이 앞).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힘찬기운은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